예전부터 보고 싶었던 애니매이션이다.


대충 훑어보면 무슨 시골에사는 한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 같은데 어울리지 않게 막 사이버 공간도 나오고 내용이 잘 파악이 안되어서 한본보자 햇는데..


이상하게 시간이 나질 않아서 인가 좀처럼 기회가 없었다.


뭐 어찌되었든 한번 보게되었는데 괜찮았다.



이 애니는 일명 두가지 세계가 존재한다.


일상 폄범한 세계와 oz라고 하는 사이보 공간 쉽게말해 지금의 인터넷이다.




학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 드명 그중 왼쪽이 주인공이다.


사실 이 애니는 주인공이 없다 굳이 주인공이라고하면 여름날의 한 가족이라고 할수있겠다.



oz라는 세계는 흡사 인터넷과 상당히 비슷하지만 여기서는 인터넷보다 더 활용적이고 중요한 존재로 각인되고 있는것같다.


지하철에서 사이버 가상세계의 배틀러도 저렇게 광고되니..



왼족은 나츠키라고 오른쪽소년의 선배인데 이번 할버니 생신때 남친대역을 구하기위해 저 소년을.


참고로 저 소년은 수학천재인데 뭔가 하나 해낼것같은 느낌이었다.



마치 일본 에도시대를 보는듯한 집안..



전 가족이 모이고 현재 남친 소개중이데..아 오늘은 포스팅이 참 귀찮네 .



가족의 일원이지만 이상하게 가족에게 미움을 받는 와비스케..



그런데 어느날 oz가 완전히 해킹을 당하고 oz의 의존도가 상당히 높았던 현싱세게에서는 대혼란이 찾아오게되고...



이 아바타가 원채 수학소년의 아바타엿으나 그 마저도 해킹해서 oz세계를 맘대로 조정해 혼란을 가져온다.



킹 카즈마라는 배틀아바타에게 얻어맞고 다른아바타를 흡수하여 결국 저런모습으로..



oz의 비상알림이 울리징낳아 결국 할머니는 돌아가시고 가족들이 힘들모아 해킹a.i를 물리치기 위해싸운다..



종목은 다름아닌 고스톱 뭔가 쌩뚱맞은데 재밌었다..



결국 내용은 이렇게 간략하게 썼지만 정말 한 여름 한가족의 에피스드!!


딱 이렇게 표현하면 적당한것같다. 저런 시골마을에 사이버공간이라는 소재를 사용한것도 신선했고~감동도 조금 있고~~


가볍게 한번 보면 괜찮을 애니매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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