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이 이어폰을 산지는 한달이 넘게 지났지만 귀차니즘으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한다.



나는 버스를 타면서 또는 기차를 타면서 창밖을 보며 음악을 듣는걸 좋아한다.



물론 다른사람도 뭐 그러하겠지..



아무튼 그래서 음악은 음질과 음장 좋은 이어폰으로 듣자라는 생각에 샤오미 피스톤2는 그냥 회사에서 작업용으로 쓰고 이어폰 검색에 나섰다.



그러다가 네이버 매거진?뭐 그런걸로 우연히 jvc이어폰을 알게 되었는데 이게 생긴것도 이쁘고 평도 좋다.



처음에 나왔을때는 30만원이 훨씬 넘은 가격이었나보다..지금은 16만원정도다..



압구정로데오 역의 어느 청음샵에서 한번 소리를 들었는데 소리는 정말 좋았다. 내가좋은하는 저음이 강조되었고 또 한가지 놀란것이 2만원대에 구입한 샤오미 피스톤2가 정말 가성비가 미쳤었구나 라는거다..



그러다가 ie60인가 80인가 그게 있었는데 이연지가 그 이어폰을 썼고 한번 들었을때 너무 좋아서 정말 이 이어폰과 번갈아가면서 30분동안 계속 들었다..



소리는 그게 조금더 좋앗던것같지만 10만원의 가격의 갭 때문에 결국 처음에 살려고 마음먹었던 jVC HA FXT200을 사게 되었다.









뭐 상자는 평범하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묵직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가벼웠다.



무게감이 있는 가전제품을 좋아하는 나는 그게 살짝 실망스러웠다..뭐 그래도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도 나쁘지 않았다.










음질은 정말 좋았고 뭐 얼마나 쓸지는 모르겠다 한 3년만 버텨줬으면 좋겠다.









JVC에서 이어폰을 만드는지는 이번에 처음에 알았다.









그리고 가게에서 준 이어폰 파우치와 JVC상자에 포함되었던 이어폰 파우치..




아무튼 오래오래 쓰자..




Posted by So_Far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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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engineer135.tistory.com BlogIcon Engineer135 2015.10.15 09:01 신고

    돈지랄 쩌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