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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가 전날 가고 일본의 평일이 찾아왔다.


나는 일어나서 바로 씻고 쿄토에 온만큼 기온거리를 비롯해서 후시미이나리 기요미즈테라까지 가기로했다.


기요미즈테라에 있는 니넨자카,산넨자카에서 인터넷에서 보았던것처럼 멋진 사진을 찍고 싶었기 때문에 어쩌면 이날은 상당히 중요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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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에는 무조건 포켓에그와 구글맵에 의지해서 갔다.


그렇다 보니 열차검색을 많이 하게되었는데 그중에서도 케이한선이 가장 많았다. 저렇게 파란색열차도 있고 아래처럼 녹색 열차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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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근시간이 한참 지나서 였을까.. 사람은 거의 없어서 너무 한산해서 썰렁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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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기요미즈테라에 가는 열차가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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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한열차의 실내는 옛날 서울시하철과 같은 담요소재??의 의자였다. 케이한열차도 상당히 오래된 열차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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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이 사람이 다 내리고 탔는지 확인하고 호루라기를 분다.


한국은 호루라기는 안부는데 이게 한국과 일본의 차이라고 하면 차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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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내려서 이제 20분정도??구글사마가 나타내주는대로 길을 따라서 걷기만하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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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도 한국과 다른 일본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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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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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교토는 일본의 역사가 깊고 옛날수도인만큼 일본 전통풍의 가옥이나 건물이 너무 많다.


정말 메이지나 에도시대에 와있는것같은 착각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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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런 흐린날이라 사람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기요미즈테라에 가까워 질수록 사람이 점점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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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게요미즈테라는 우리나라의 경주처럼 관광객이 정말 많이 모여드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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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한국에서는 좀처럼 구하기 힘들고 일본 전통풍의 선물이 필요할것같아서 산넨자카에 있는 기념품점을 들어가봤는데 정말 하나같이 가격이 만만치 않았다.


저 마네키네고 귀엽긴 하지만 19,000원 주고 살물건은 아닌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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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이 인기이긴 인기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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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에도 달려있는 종!!! 정말 저거 갖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내방에는 딱히 바람도 안들어오고 걸데도 없어서 선물용으로 하나 샀다.


가격도 천차만별이었고 가격마다 소리도 다 달랐다. 아마 비쌌던데 좀더 무겁고 그윽한 소리를 내는것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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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기요미즈테라를 둘러보는데 비가왔다. 하지만 다행이 많은 량이 아니었고 기요미즈테라를 다녀오고 구글맵으로 다시 지하철역으로 향했는데 조금 이상한 길을 알려주었나보다.


가면갈수록 사람이 없는 일본 가옥들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기요미즈테라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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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도 이 기회아니면 언제 일본 가옥을 이렇게 지나갈까 하면서 조바심을 내지 않고 천천히 구경하고 또 사진을 찍으면서 지하철 역을 향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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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가 참 좋았다..오히려 날씨가 흐린게 더 좋았을정도로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날시가 너무 선선했다...


비는 다행이 그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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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게에 할아버지가 있었지만 내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바로 안으로 들어갔다. 뭔가 죄송했다..


그리고 나는 바로 후시미 이나리타이샤를 보러 후시미 이나리 역으로 향했다.


후시미이나리타이샤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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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시미이나리타야샤를 갔다오고  나는 기온거리를 찍기위해 후시미 이나리 역으로 다시 왔다.


이때는 비가 많이 내리고 있었다.


그리고 지하철역은 마치 후시미이나리타이샤와 연결된것처럼 역도 상당히 특색있었다. 특유의 주황색이 인상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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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딜가나 노숙자??들로 인한 문제는 있나보다 경찰이 출동해서 한 30분이상으로 애를 먹고 있었다..


술도 취한것같고 근데 웃긴건 저 아저씨 숙소로 돌아가는 늦은밤 산조역 근처에서 또 볼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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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거리는 전날 한번왔었지만 만족스러운 사진도 나오지 않고 답사?정도의 개념이라 다시 갔는데 역시 비가 문제였다. 


하지만 이날은 시간을 넉넉히 두고 최대한 많은 사진을 찍었다.


기온시조거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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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여행에서 일본 택시를 많이 볼수 있었는데 대부분 뒷문을 열고 있었다.


일본 택시도 한번 타보고 싶엇지만 그다지 이용할 일이 없었고 가격또한 만만치 않아서 그냥 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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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의 저녁은 천하일품에서 라면을 먹었다.


민우와 함께 먹을려고했지만 가게가 문을 닫아서 결국 못먹었던 라면인데 이 천하일품은 일본 라면체인점이고 민우가 콧테리라는 메뉴를 추천해줬다.


그래서 콧테리를 시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 외에도 추가 사항이 필요한지 점원이 나와서 면발은 굵은걸로 할거냐 가는걸로 할꺼냐 물어봤다. 그래서 가는걸로 해달라고했고 마늘은 들어간걸로 할거냐라고 물어봤는데..


갑자기 닌니꾸가 뭐였지???멘붕이 왔다..아 닌니꾸..왜 생각이 안났을까..결국 창피하지만 "닌니꾸와 난데스까?"라고 갈릭구 라는 답변을 받은후에야 나시데 오네가이시마스란 답을 할수있었다..


그리고 이날도 어김없이 라운드1에 들러서 일본 오락실을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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